나이아드 셀레스티안(Naiad Celestian) :: 2008/08/29 00:30

1. (차례대로) 인형의 이름 / 코드네임
나이아드 셀레스티안(Naiad Celestian)
Ec021-b

2. 인형의 나이 / 외관나이
 1년 8개월/11살

3. 크기/무게
56cm/3.4kg
 

4. 외형
부드럽게 곱슬거리는 연분홍빛 컷트머리로, 뒤쪽으로 살짝 양갈래를 땋고 있습니다.
땋지 않은 머리는 살짝 부시시하게 떠서 양처럼 폭신해요.
땋은 머리를 풀면 허리 밑으로 내려오는 긴 머리이지만 대체로 풀지 않고 있는 편입니다.
투명한 벽안(碧眼)을 가지고 있고, 양의 귀를 달고 있습니다. 피부는 새하얗습니다.
전체적으로 골격이 작고 마른 체형이고, 특히 손이 작습니다.
양볼이 항상 살짝 상기되어 있는 듯한 연분홍빛.
 

5. 성격
수줍음을 많이 타지만 기본적으로 밝은 성격이라 쉽게 타인과 친해집니다.
처음 만났을 땐 쑥쓰러워서 말을 많이 못 하지만, 어느정도 서로 익숙해지고 나면 재잘재잘 거리곤 합니다.
누구든지 안아주거나, 무릎 위에 앉혀서 머리를 쓰다듬어주는 걸 좋아하구요.
순진해서 거짓말에 잘 속습니다. 속은 걸 알고나서는 올려다보면서 눈물 그렁그렁하지요(..)아이 같아서 내심(안그런척 하지만) 지는 것도 싫어하는 편이고, 무엇이든 열심히 하려 해요.
아이다운 순수함을 가지고 있다-라는 느낌의 웃음을 잘 짓습니다.
항상 반존댓말을 사용하고, 투정섞인 말투를 사용하기도 합니다.
부슬부슬한 스웨터같은 재질을 좋아하고, 그걸 이불삼아 자기도 해요.


6. 취미/특기
취미는 몰래 뒤에서 다리 부둥켜 안아 놀래주기
특기는 플룻. 물론 자신의 체구에 맞게 개량된 크기의 악기를 씁니다.
 
7. (인형)주인맞을각오
 "…안아- 주실래요?"

8. (인형)한마디
-"저도 고양이 부둥켜안고 자고 싶어요…!" (그렁

9. 즐겨입는옷
무릎 살짝 위로 오는 미니스커트와 블라우스 차림을 좋아합니다.
아니면 편안한 원피스라던지 대게 그런걸 입고 지내요.

10. 성별
여자아이


11. 간부로 뽑힌 과정
비가 오는 날 혼자 쭈그려앉아 멍하니 하늘을 바라보고 있는데
누군가가 나이아드에게 다가와 손을 내밀고는 끌어안아 안아주었습니다.
그 따스한 손이 이끄는 데로 따라가 도착한 곳은 '인형의 집'..
자신에게 체온을 전해준 그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어 하던 중
기회가 닿아 간부가 되었습니다..

12. (인형) 간부가 된 소감
"으응.. 제가 간부가 되어도 되려나요.. 에엣, 잘 부탁드립니다!
무슨 일을 하는 건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여-열심히 해볼게요…!"


13. 충전 방식 
태양의 빛이나 사람의 체온에 의해 충전됩니다.
그 덕분에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엔 툭하면 울음을 터뜨리거나 잠을 자요.
하지만 사람의 체온에 의해서도 충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누군가의 곁에서 있는다거나 하면 금새 또 회복하고 잘 웃곤 합니다.
밤이 되면 아무에게나 달려가서 안겨버리곤 하는 버릇도 이것 때문에 생겼습니다..


14. 그 외 특이사항
고양이 알레르기가 있는 주제에 고양이를 좋아합니다.
(만들어질 때 피부 재질이 그렇게 만들어져서 고양이 털에 닿으면 금세 빨갛게 변해버려요.)
처음보는 사람(인형)이든, 친해진 분이든 이름(First name)으로 부르는 것을 허락하지 않습니다.
단 한사람, 자신의 주인이 될 분에게만 그것을 허락하겠다고 혼자 다짐했달까..
평소에는 셀레스티안, 혹은 셀리, 셀리안 등의 애칭을 부르는 쪽을 좋아합니다.

이올린에 북마크하기

"The Dolls"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8/08/29 00:30 2008/08/29 00:30
Trackback Address :: http://eunyunee.mireene.com/s/trackback/672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 PREV | 1| ... 35|36|37|38|39|40|41|42|43| ... 532|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