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게 친구소개문답이라든가.. 받아갈 생각 없나 (잠수해제 이틀 남겨놓고 들어온 이릿타)
뭔가 되게 오랜만에 가야금을 좀 붙잡고 앉아있다가 일어나서 마우스 잡으니까 (악보 꺼내기 귀찮아서-_-; 기억나는 곡 둘만 무한반복 ㅋㅋㅋㅋ) 휠 굴리는 느낌이 요상해!! 크리스마스때 방학있는데 방학식날 작년엔 학예회 비슷하게 했거든.. 반별로 하나씩 우리반 그때 나보고 한국악기 뭐 있다고하지 않았냐고 하라고 -_- 안했지만 ㅋㅋㅋㅋ 이번에도 하라는 놈은 없길 ㅠㅠㅠ 일단 입을 한복도 없지만 아무리 한국꺼라고 말해줘도 계속 중국이라고 말해주는 몇몇 무개념들-_- 입 아프게 설명하기도 질린단 말야 ㅠㅠ 젠장 뭔 놈의 시험이 이렇게 줄줄이야 ㅠㅠㅠ 나좀 살려줘 젭라
가야금! 리타 가야금 연주 한번 들어보고 싶다 ㅠㅠ< 나는 악기라곤 학교에서 배우는 기본적인 거랑 피아노 말곤 해본적이 없어; 배우고 싶은데 기회가 생기질 않네 ㅇ<-< ㅋㅋㅋㅋㅋ 젱장 ㅠㅠ 어디서 한복이랑 비교할 걸 비교해야지.. 시험 화이팅.. 난 11월 말까지는 시험 없을걸 ㅋㅋㅋㅋ 중간에 수능이 있..겠지만 ㄷㄷㄷ
꺄핫, 드디어 찾아왔어용♥ 편지는 잘 받았어!!! 역시 넌 내 마음의 안식처야ㅠ
겨우 잘 도착했구나 ㅠㅠㅠㅠ 그거 몇일이나 지난 편지인지 증말 ㅠㅠ;
내가 밟은 그 뱀 시체 아무래도 애완뱀을 누가 갖다 풀어놨는데 돌아다니다 죽은 거 같아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으아으아으, 생각하기도 싫어 ㅠㅠ
ㅋㅋㅋㅋㅋㅋㅋ속 쓰리지. 하하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ㅣㅂ .......잃어버린 10년 좋아하네. 그거 찾겠답시고 지금 몇년을 뒤로 가겠다는 거야. 정말, 내가 이집트학 하려다가 언어학으로 방향 틀긴 했지만, 우리나라 역사 진짜 포기 못하겠어. 개나소나 물어뜯는 내 나라 불쌍해서 못 참겠어...
나 뭥미(..) 방명록 이제 봤다; 으하하.. 드디어 5.18 광주 민주화 운동까지 왔다ㅠㅠ 아으, 진짜 수업 들으면서 내내 후덜덜.... 미치겠다, 확실히 배워야 하는 것도 알겠고, 분명 제대로 배워서 정확히 바라볼 시각을 갖고 싶은 것도 맞기는 하지만 이건 정말 ㅠㅠ.. 우리는 솔직히 수능 시험 위주로 공부를 할 수 밖에 없으니까, 해방 이후의 사건들이 모두 이런 식으로 간단히 몇 줄로 넘어간다는 게 참..ㅠㅠㅠㅠㅠㅠ